
지난 2008년 한국 최초의 클래식 전문드라마로 ‘강마에’ 란 인물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베토벤 바이러스’ 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서희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클래식과 창조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90분동안 이어진 강연에서 서희태 감독은 그의 음악인생의 소개와 함께 생활 속에서 귀에 익은 대부분의 음악이 클래식으로 “클래식은 오랜 시간의 무게를 견디어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창조물”이라며 “누구나 쉽게 듣고 느끼고 공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IQ와 EQ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클래식음악으로 지능과 감성지수를 골고루 개발하려면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일시 : 2010년 7월 26일(월) 16:00~17:30 ▶ 장소 : 한국법제연구원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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